아키에이지



4차 CBT 스샷 정리 중. 처음에 페레 종족으로 27레벨쯤 키워서 대륙도 건넜는데(바다를 건너라고 해서 배가 그려진 마을로 한참을 다시 돌아갔더니 아무것도 없어서 직접 노를 저어 감), 뒤치기 때문에 짜증나서 게임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예를 들면, 파티를 했다가 목적이 끝나면 바로 공격 -_-;; '많은 자유' 라는게 주어졌을 때 사람은 오히려 할 게 없고 결국 싸움을 한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레벨도 걸맞게 오르지 않는 것 같아서 접을까 하다가 하리하란으로 하나 키워 봤는데 조금 지나니 같은 대륙의 퀘스트가 겹치기 시작, 그래서 본의 아니게 누이안으로 다시 키우고 있다. 페레보다 이쪽이 밸런싱이 맞는건지 안정적인 느낌이다.

카메라 위치 때문인지 전신샷을 찍기가 묘하게 어렵다. 모에 포즈도 없고(...)

마음의 행방


모든 일이 다 그렇지... 티파니의 언니는 굉장한 인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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